난 힘들어도 밤에 업소 끼고 했던 모텔에서 했던 야간당번보조시절이 잼있었다
1년동안 주차보조 한명이랑 나랑 아가씨 실어날러 쏴장님들 차 주차 졸라게 해주면서 업소파킹실장이랑
친해지면서 스카웃 제의도 많이 오고~ 업소기사 제의도 많이 오고 아가씨들하고도 친해져서 "오빠 힘내" 하면서
초콜렛 입에 물려주고 친해진 가시나 차 타고 주말에 놀러도 가고~ 업소끼고 하다보니 두고간 물건 많으니까
3달정도 보관해놓고 안찾아 가면 실장이 필요한 것들 있으면 가지라고 박스체 안겨주고~ 거기서 메이커 티셔츠
졸라 많이 주서 입었당 ㅋㅋ 시계나 귀중품은 혹시 몰라서 손은 안댔다.
회사다니는 친구들한테는 고급 넥타이 뭉탱이로 주기도 하고 업소아가씨들 빤스나 속옷 안입은 새거 이런거 나오면 아
는 여자 입으라고 갖다 주고~ ㅋㅋㅋㅋ 변태 당번 횽아는 졸라 변태여서 아가씨들 빤스 깨끗한거 나오면 바로 전화
주라고 하고 ㅋㅋㅋㅋ 취향이 독특한놈이긴 한데 잼있었음 ㅋㅋ 한 당번 횽아는 잘 먹어야 한다고 매일 야식 졸라
맛난고 사주고 당번횽아들 5천원씩 보태서 갈때 나 차비하라고 주고~ 사좡님아는 나 일잘한다고 150만원 월급이였는데
따로 20만원씩 챙겨주 주고 경려캐셔 씨부랄년 하나가 날 못살게 하긴 했지만 다 커버해줬으니... 참을만 했고~
하여튼 1년동안 일 졸라 힘들었는데 역시 사람때문에 버티고 잼있게 일했었는데 이제 그 시절은 안 올듯 싶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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