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업소라는 것을 알면서도 갈 수 밖에 없는 현실?

잔잔한 물가 | 2013/05/01 | 조회수1947|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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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이란 업소가 많이 올라온다.


그럼에도 여전히 가는 사람이 있다.


블랙이란 곳임을 알면서도 갈 수 밖에  없는 것일까?


목구멍이 포도청이란 말이 틀린 말이 아니다.


그러나 용기있게 악덕 업주를 거부하면 갈곳이 없을것 같아도


갈곳은 나오기 마련이다.


블랙업소는 철저하게 혼나봐야 정신을 차릴 것으로 보인다. 


용기를 잃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