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주의 욕심은 과연 어디까지 일까?

잔잔한 물가 | 2013/05/01 | 조회수1045|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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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착하고 일 잘하는 직원이 들어왔다.


그 직원이 재능이 많아서 많은 일들을 해주니 모텔이 차츰


제자리를 찾고 있다.


그런데 업주가 시키는 일이 한도 끝도 없이 늘어만 가니


옆에서 보기가 딱할 정도다.


인건비 줄이는것도 한계가 있는 법이란 생각이 든다.


노동시간이 너무 긴것도 문제인데 이일 저일 끝없이 만들어 내니


어느 누가 견딜 수 있을까?


인간중심의 경영을 할 줄 아는 업주가 그리운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