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 보다가 폭풍오열--

아름답게차칸남자 | 2013/04/30 | 조회수1730|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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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이죠 직장의신보다가 펑펑울었네요 ㅠㅠ 카운터 보다가 이게뭔 주책인지 --"


 


손님들어올까봐..꾸역꾸역참다가 흐르는 눈물은 어쩔수가없네요


 


고과장때문에울고 무정한때문에울고...


 


무정한대사...뭉클하더군요


 


특히 고과장이 미스김한테 했던말.. 명언이죠


 


 


 "시계는 큰 바늘 작은 바늘이 다같이 돌아가야 잘 간다. 그래서 나같이 고장난 시계도 다같이 돌기 때문에 움직일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미스김은 그 바늘들을 혼자 돌리려니 너무 힘들고 외로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