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짠해서 넘 불쌍하게 키도 넘 작고130정도에 완전 쭈글쭈글해서 오셔셔 천원
조금있으닌까 어떤 할머니 한손으로 부채질함서 도와달래서 천원
또있으닌까 오고 또오고 또오고 오늘 5천원뜯겼네,,,,,,
맥주도 못팔았고만.....
이러다 마눌님한티쫒겨나는디~~~~
이럼 안되는디.........
나 쫒겨나기 싫은디........
조금있으닌까 어떤 할머니 한손으로 부채질함서 도와달래서 천원
또있으닌까 오고 또오고 또오고 오늘 5천원뜯겼네,,,,,,
맥주도 못팔았고만.....
이러다 마눌님한티쫒겨나는디~~~~
이럼 안되는디.........
나 쫒겨나기 싫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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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