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녀 집에 가면

멀뚱2 | 2012/11/23 | 조회수1779|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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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고.. 인생 한탄을 을마나 할런지 알수 없고 항상 비관에.. 남 욕하고..

 

남잔지 여자인지.. 어눌한 말투에.. 오타를 일부러 남기는 것 같은데...

 

예전에 일했던 개 뚱 캐셔같아 보이기도  하고.. 을마나 거짓말을 잘하던지..

 

여자가 아니라 돼지로 보이던.. 여튼.. 싸가지 없고 지가 사장으로 착각했던... 못된 건 다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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