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취업수다방 공유하기 카카오톡 페이스북 URL복사 진상녀 집에 가면 멀뚱2 | 2012/11/23 | 조회수1779| 신고수 0 신고아이콘신고 맞고.. 인생 한탄을 을마나 할런지 알수 없고 항상 비관에.. 남 욕하고.. 남잔지 여자인지.. 어눌한 말투에.. 오타를 일부러 남기는 것 같은데... 예전에 일했던 개 뚱 캐셔같아 보이기도 하고.. 을마나 거짓말을 잘하던지.. 여자가 아니라 돼지로 보이던.. 여튼.. 싸가지 없고 지가 사장으로 착각했던... 못된 건 다 했었음... ▲ 이전글 장기 진상 손님.. ▼ 다음글 이 글은 관리자에 의해 웃긴 갤러리(으)로 옮겨졌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