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아~

물웅덩이 | 2012/11/21 | 조회수1740|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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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604호방을 지나는데


 


그 방에서 여자의 신음소리가 들렸습니다


 


저는 눈이 휘등그랗게 놀라서


 


같이 일하는 이모님한테 물어봤~습니다


 


왜저래요 남자가 여자를 때리는거 아니에요


 


이모님 왈 때리는거 아니구


 


남자가 여자에게 침을 놔주니 좋아서


 


그러는거란다


 


나두 평생에 수도 없이 맞아봤지만


 


맞을때마다 뽕가거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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