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어의 첫번째마음..씨씨티비 인생을보다

위대한모텔리어 | 2012/11/20 | 조회수1941|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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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점점 추워지고있다. 잠바를입고 카운터에 앉아 씨씨티비를 보고 비품을 접고


 


재고확인을한다.


 


저녁 6시가 넘어가면 늘 어김없이 할머니한분이 씨씨티비 화면속에 보인다.


두터운 검색은잠바에 초미니리어커를 끌고 우리가 버려둔 박스를 차곡차곡 쌓고있다.


 


씨씨티비를 보고있으면 많은 생각이 든다.


 


오늘도 씨씨티비화면속에 수없이 지나간 사람들....


 


씨씨티비는 우리들의 [추억상자]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