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날 클럽에 갔습니다.

생활의배팅 | 2012/11/19 | 조회수1886|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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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좋다고 해서 청담 클럽에 갔습니다.


오.. 얼굴은 좀 구리지만 빵빵한 언니들고 있고 몸매좋은 언니들도 있고 좋았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 이쁜 언니들은 어디갔는지 배추머리 외국여자와ㅠ 엄청 무섭게 생긴 흑인여자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짜증나서 한쪽에 앉아있는데, 못볼꼴을..봤습니다. 


남자둘이 키스를...헐.. 그것도 외국인 남자와 한국인 남자가...


..둘의 표정은 너무 진지했고, 전 그모습을 모고 경악했어요. 언니들은 없고 못볼꼴만보고, 돈만쓰고 갔다온 클럽


 


다신..거기 안가려고요.


친구놈과 나와서 그냥 포장마차에서 쏘주들이키고 첫차타고 집으로 왔어요.


 


아..지금생각해도 속이 안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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