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여편네가 신림역 버스 모텔 베팅알바 갔는데 세탁을 장당 준다고 베팅을 재탕하라면서 그동안 청소 안한 계단청소 시키길래 걸레로 꾹참고 닦았다. 점심먹고 나니 또다시 시키더라. 오늘 완전 미친년한테 물렸다.
개같은 하루
그곳은 다들 사람구하기어려워 우즈베키스탄 칠순된 할머니 둘을 쓰고있다. 미친개는 돈만 생각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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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여편네가 신림역 버스 모텔 베팅알바 갔는데 세탁을 장당 준다고 베팅을 재탕하라면서 그동안 청소 안한 계단청소 시키길래 걸레로 꾹참고 닦았다. 점심먹고 나니 또다시 시키더라. 오늘 완전 미친년한테 물렸다.
개같은 하루
그곳은 다들 사람구하기어려워 우즈베키스탄 칠순된 할머니 둘을 쓰고있다. 미친개는 돈만 생각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