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안되는 곳입니다.

잔잔한 물가 | 2012/10/30 | 조회수1615|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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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노래던가?


가끔 이 노래들으면 구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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궂은 비 하염없이 쏟아지는 영등포의 밤.....


내 가슴에 안겨든 사랑의 불꽃 ..


고요한 적막 속에 빛나던 그대 눈동자


아 ~ 영원히 잊지 못할 영등포의 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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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