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카운터에 앉아서 손님을 받아야 한다는데 부담감이 생깁니다.
언제까지 푼돈 벌자고 이러고 잇어야 하는지, 물론 푼돈이라는 표현이 좀 심하기는 하지만
일하는게 비전이 잘 안보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
제 친구들은 스쿼시, 등산, 골프, 자전거 이런 취미생활도 하는데.
저에게 이런 것들은 사치이죠. 피곤해서 잠자는게 최고니까요.
아... 아침부터 그냥 이런 생각들을 해봤습니다.....
오늘도 우울하지만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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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티할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