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장파장의 원리

잔잔한 물가 | 2012/10/29 | 조회수1797|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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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장파장의 뜻은 서로 낫거나 못함이 없다는 뜻으로 나온다.


즉 업주나 일하는 사람이나 똑 같다는 뚯이다.


일하는 사람이 기죽거나 위축할 필요가 없다.왜냐하면 업주도 직원이 없으면 몇일 견디지 못하고 손들기 때문이다.


이제는 마인드를 바꿔야 할때다.당당해져야 한다.


이제 업주가 찾게 만들어야 한다.


너무 저자세로 나오면 업주들은 계속 고자세로 나올 것이다.


업주도 마인드를 바꿔야 한다.


말은 동반자라고 하지만 속마음은 교만으로 가득차 메이드 분들을 우습게 본다.


혹시 이 글을 업주가 본다면 묻고 싶다.


청소하는 분들 없으면 유지가 됐겠냐고...


아직도 전근대적 사고방식으로 아주 먼 옛날 노예 시대에나 있었던 사고 방식으로 운영하려고 하는데


이제는 안통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