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명 [18.08.30 01:16:58]

    ㅋㅋ

  • 익명 [17.05.06 18:56:23]

    님이 그곳에서 처음가서 아무것도 알려주는것 없이 하라고 하면 좀 힘들겠죠??

  • 익명 [17.05.06 18:55:52]

    수습이라는게요 좀 서투른 사람도 있고 새로운곳에 일하다보면 그업체 사정들을 잘모르다 보니 아무래도 시간이 더 필요히죠

  • 익명 [17.03.25 10:11:40]

    ^^

  • 익명 [17.03.19 09:10:26]

    ^^

  • 익명 [17.03.16 10:30:28]

    가끔 일을 처음하는 사람만 일을 가르쳐주면서 수습이라고 하는데 많아요 처음이라 알도 서툴고 주인이 항상 점검해야하고 다시해야하는 경우도 있어서요

    • 익명 [17.05.06 18:56:46]신고(0)< /span>

      맞아요

  • 익명 [17.03.13 08:41:36]

    지들은 근로기준법 운운며 최저다 블랙이다 말많으면서 ..수습도 니들이 좋아하는 법에 써있는건데 ? 누가 양아치인지 모르겠네 .

    • 익명 [17.05.07 20:05:47]신고(0)< /span>

      저도 동감입니다

  • 익명 [17.03.12 23:43:59]

    모텔업계에서 면접시 수습이네 뭐네 하는 곳은 ~ 말들 안해도 알잖아요.. 그냥 거지 사장이거나, 양아치 근성 있는

    사업주라고 여기시면 될겁니다.. 그냥 갈 곳 없어 일단 근무 시작하더라도 그런 사업주 양반에게 우린 기대들 안하잖아요

    그래서 잘 보일 것도 없이.. 대충 ~~~ 뭔 말인지 알죠들 ??? ㅋㅋㅋ 땜빵인거 서로 감지하면서도 아닌척...쇼해줘야죠...

    • 익명 [17.05.06 18:57:29]신고(0)< /span>

      ㅋ그건 아닌것 같습니다 한달정도는 주인이 신경많이 써야하죠^^

    • 익명 [17.05.07 20:06:57]신고(0)< /span>

      일할때 새로오신분 있는데 일이 서툴러서 꼭 도와줘야 하고 시간도 많이 걸리고 가끔 빠트린게 있어서 가져다 주는일도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