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8.08.31 00:00:26]
ㅋㅋ
익명 [16.09.25 05:49:10]
익명 [16.09.17 20:21:28]
욕심은 끝이 없지!
익명 [16.09.18 07:35:41]신고(0)< /span>
그러니깐요
익명 [16.09.18 16:48:26]신고(0)< /span>
ㅇㅇ 돈 많다고 직원들 막 퍼줄거 같은가 ㅋㅋ 그럴리가 ㅋ
익명 [16.09.25 05:49:15]신고(0)< /span>
ㅇㅇ
익명 [16.09.16 02:22:05]
아마도 욕심때문 일 겁니다 예나 지금이나 본성이 올바른 사람은 양반도 하인을 존중해 줬는데 지금도 근본없는 것들은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100억이 있어도 그건 생각하지 않고 170만원이란 돈만 생각합니다 170만원의 크기는 어찌보면 직원보다 더 아깝다 생각할 겁니다 또한 자신의 생황에 쓰는 돈은 관대하게 생각이 들것이구요 그러니 돈이 많아도 필요없는곳에 쓰는것( 아주 잘못된 생각입니다만) 직원 급여를 아깝다 생각하겠지요
익명 [16.09.16 11:39:10]신고(0)< /span>
그러게요 안타깝네요
익명 [16.09.16 19:53:19]신고(0)< /span>
ㅠㅠ
익명 [16.09.17 11:19:51]신고(0)< /span>
ㅠㅠㅠ
익명 [16.09.17 20:21:33]신고(0)< /span>
익명 [16.09.18 07:36:08]신고(0)< /span>
ㅇㅇ?
익명 [16.09.18 16:48:34]신고(0)< /span>
익명 [16.09.25 05:49:20]신고(0)< /span>
익명 [16.09.15 02:41:30]
ㅋㅋㅋㅋㅋ 간단한걸 이해 안가나보네 예를들어 300 주고 사람 써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180만 주고 쓸수 있다하면 120만원 그냥 굳는건데 그거 안할 사람이 어디있겠냐.
익명 [16.09.15 19:45:08]신고(0)< /span>
너도나도 그급여에 채용하니 더주는게 당연한데 더주면 손해보는 느낌이 난다나 어쩐데나
익명 [16.09.16 19:53:37]신고(0)< /span>
ㅇㅇ 맞아요 그 가격에 사람이 구해지니 어쩔수 없죠.
익명 [16.09.17 11:20:41]신고(0)< /span>
서글픈 현실이 야속타
익명 [16.09.18 16:49:17]신고(0)< /span>
뭐 어딜가나 마찬가지죠. 내 돈 나가는데 많이 주고 싶겠습니까. 어떻게든 최저로 주고 싶겠죠.
익명 [16.09.14 23:37:42]
지들은청소팀들동포라고 졸라게무시하는것들이ㅋㅋ 지들하는행동은몰라.. 못배운거티내긴
익명 [16.09.15 19:45:46]신고(0)< /span>
여기서 그말이 왜나와?
익명 [16.09.16 19:54:13]신고(0)< /span>
ㅋㅋㅋㅋ
익명 [16.09.17 11:21:10]신고(0)< /span>
웃지마
익명 [16.09.17 20:21:47]신고(0)< /span>
ㅋㅋㅋㅋㅋ
익명 [16.09.18 07:36:57]신고(0)< /span>
또웃네
익명 [16.09.25 05:49:25]신고(0)< /span>
ㅋㅋㅋ
익명 [16.09.14 17:11:28]
그런 넘들일 수록,, 본인의 자동차 ~ 자녀들 차량들까지... ㅋㅋ 수입이나 고급차량 몰며 ~ 뭣 같지도 않는 넘들이 못배우고 무식했던 넘들이 ~~~ 논 - 밭이 하루아침에 땅 올라 ~ 한량처럼 되어 그럽니다... 숙박의 이익만으론 ~ 소타나타급이나 몰아야 잡것들이... 어디가면 사장님 소리 들으면서 ~~~ 남의 이익으로 돌려줘야 할 것을 ~ 뺏어 먹다못해... 마당쇠 보다 못한 대우로 하는 셈이였지.. 시장 바닥에 우물안 개구리처럼 지내서 사회생활 다운 인간관계가 그래요... 보고 듣는거 그 안에서만 머물다보니.. 염전바닥 근성 못 벗어나죠.. 남이야 죽어나가든 ~ 고급승용차에 자녀들은 양질의 교육 시킨다한들 ... 그런걸 보고 자라온 자녀나 손주들이나 ~~~ 나중에 보면 많이 배웠어도 ~ 지 익속만 차릴 줄 아는 도둑넘이 되어 사회에 괴물만 양산하지... 부모의 전생이 ~~~ 3대까지 부자될꺼라고 생각하는,,, 세상은 돌고 돌아온다.... 어리석고 미련한 업주야....
익명 [16.09.15 02:42:02]신고(0)< /span>
아 지겹다 ㅅ ㅂ. 똑같은 댓글만 쓰네. 컨셉 관심종자냐?
익명 [16.09.15 19:46:32]신고(0)< /span>
헐~~~
익명 [16.09.16 19:54:23]신고(0)< /span>
익명 [16.09.17 11:21:45]신고(0)< /span>
토닥토닥
익명 [16.09.17 20:21:57]신고(0)< /span>
익명 [16.09.18 07:37:46]신고(0)< /span>
익명 [16.09.18 16:49:32]신고(0)< /span>
시비 털지마
익명 [16.09.25 05:49:30]신고(0)< /span>
ㅎㅎ
익명 [16.09.14 10:35:09]
그걸몰라묻니? 한심아 너같음 많이주고싶것니 한국사람 스탈 모르니? 적게주고 많이 부려먹고싶고 내욕심만 가득채우고싶고 사춘이 땅사면 배아픈게 대한민국사람들이야,,,
익명 [16.09.15 02:42:19]신고(0)< /span>
그건 대한민국 사람만이 아니라 어디 사람이나 다 마찬가지야.
익명 [16.09.15 19:47:15]신고(0)< /span>
인간이기때문에?
익명 [16.09.16 19:54:30]신고(0)< /span>
익명 [16.09.17 11:22:36]신고(0)< /span>
ㅇㅇ? 맞다는 예기여?
익명 [16.09.17 20:22:04]신고(0)< /span>
익명 [16.09.18 07:37:23]신고(0)< /span>
익명 [16.09.14 08:35:05]
있는자가 더한다는 말 몰라요?
익명 [16.09.15 02:42:24]신고(0)< /span>
익명 [16.09.15 19:47:34]신고(0)< /span>
당근
익명 [16.09.16 19:54:38]신고(0)< /span>
맞아요
익명 [16.09.17 11:23:08]신고(0)< /span>
당근이징
익명 [16.09.17 20:22:16]신고(0)< /span>
맞아
익명 [16.09.18 07:38:34]신고(0)< /span>
그러게
익명 [16.09.25 05:49:35]신고(0)< /span>
익명 [18.08.31 00:00:26]
ㅋㅋ
익명 [16.09.25 05:49:10]
ㅋㅋ
익명 [16.09.17 20:21:28]
욕심은 끝이 없지!
익명 [16.09.18 07:35:41]신고(0)< /span>
그러니깐요
익명 [16.09.18 16:48:26]신고(0)< /span>
ㅇㅇ 돈 많다고 직원들 막 퍼줄거 같은가 ㅋㅋ 그럴리가 ㅋ
익명 [16.09.25 05:49:15]신고(0)< /span>
ㅇㅇ
익명 [16.09.16 02:22:05]
아마도
욕심때문 일 겁니다
예나 지금이나 본성이 올바른 사람은 양반도 하인을 존중해 줬는데 지금도 근본없는 것들은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100억이 있어도 그건 생각하지 않고 170만원이란 돈만 생각합니다
170만원의 크기는 어찌보면 직원보다 더 아깝다 생각할 겁니다 또한 자신의 생황에 쓰는 돈은 관대하게 생각이 들것이구요
그러니 돈이 많아도 필요없는곳에 쓰는것( 아주 잘못된 생각입니다만) 직원 급여를 아깝다 생각하겠지요
익명 [16.09.16 11:39:10]신고(0)< /span>
그러게요 안타깝네요
익명 [16.09.16 19:53:19]신고(0)< /span>
ㅠㅠ
익명 [16.09.17 11:19:51]신고(0)< /span>
ㅠㅠㅠ
익명 [16.09.17 20:21:33]신고(0)< /span>
ㅇㅇ
익명 [16.09.18 07:36:08]신고(0)< /span>
ㅇㅇ?
익명 [16.09.18 16:48:34]신고(0)< /span>
ㅇㅇ
익명 [16.09.25 05:49:20]신고(0)< /span>
ㅇㅇ
익명 [16.09.15 02:41:30]
ㅋㅋㅋㅋㅋ 간단한걸 이해 안가나보네
예를들어 300 주고 사람 써야 하는데 현실적으로 180만 주고 쓸수 있다하면
120만원 그냥 굳는건데 그거 안할 사람이 어디있겠냐.
익명 [16.09.15 19:45:08]신고(0)< /span>
너도나도 그급여에 채용하니 더주는게 당연한데 더주면 손해보는 느낌이 난다나 어쩐데나
익명 [16.09.16 19:53:37]신고(0)< /span>
ㅇㅇ 맞아요 그 가격에 사람이 구해지니 어쩔수 없죠.
익명 [16.09.17 11:20:41]신고(0)< /span>
서글픈 현실이 야속타
익명 [16.09.18 16:49:17]신고(0)< /span>
뭐 어딜가나 마찬가지죠. 내 돈 나가는데 많이 주고 싶겠습니까. 어떻게든 최저로 주고 싶겠죠.
익명 [16.09.14 23:37:42]
지들은청소팀들동포라고
졸라게무시하는것들이ㅋㅋ
지들하는행동은몰라..
못배운거티내긴
익명 [16.09.15 19:45:46]신고(0)< /span>
여기서 그말이 왜나와?
익명 [16.09.16 19:54:13]신고(0)< /span>
ㅋㅋㅋㅋ
익명 [16.09.17 11:21:10]신고(0)< /span>
웃지마
익명 [16.09.17 20:21:47]신고(0)< /span>
ㅋㅋㅋㅋㅋ
익명 [16.09.18 07:36:57]신고(0)< /span>
또웃네
익명 [16.09.25 05:49:25]신고(0)< /span>
ㅋㅋㅋ
익명 [16.09.14 17:11:28]
그런 넘들일 수록,, 본인의 자동차 ~ 자녀들 차량들까지... ㅋㅋ 수입이나 고급차량 몰며 ~ 뭣 같지도 않는 넘들이
못배우고 무식했던 넘들이 ~~~ 논 - 밭이 하루아침에 땅 올라 ~ 한량처럼 되어 그럽니다...
숙박의 이익만으론 ~ 소타나타급이나 몰아야 잡것들이... 어디가면 사장님 소리 들으면서 ~~~
남의 이익으로 돌려줘야 할 것을 ~ 뺏어 먹다못해... 마당쇠 보다 못한 대우로 하는 셈이였지..
시장 바닥에 우물안 개구리처럼 지내서 사회생활 다운 인간관계가 그래요... 보고 듣는거 그 안에서만 머물다보니..
염전바닥 근성 못 벗어나죠.. 남이야 죽어나가든 ~ 고급승용차에 자녀들은 양질의 교육 시킨다한들 ... 그런걸 보고
자라온 자녀나 손주들이나 ~~~ 나중에 보면 많이 배웠어도 ~ 지 익속만 차릴 줄 아는 도둑넘이 되어 사회에 괴물만
양산하지... 부모의 전생이 ~~~ 3대까지 부자될꺼라고 생각하는,,, 세상은 돌고 돌아온다.... 어리석고 미련한 업주야....
익명 [16.09.15 02:42:02]신고(0)< /span>
아 지겹다 ㅅ ㅂ. 똑같은 댓글만 쓰네. 컨셉 관심종자냐?
익명 [16.09.15 19:46:32]신고(0)< /span>
헐~~~
익명 [16.09.16 19:54:23]신고(0)< /span>
ㅠㅠ
익명 [16.09.17 11:21:45]신고(0)< /span>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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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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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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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 털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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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익명 [16.09.14 10:35:09]
그걸몰라묻니? 한심아
너같음 많이주고싶것니 한국사람 스탈 모르니? 적게주고 많이 부려먹고싶고 내욕심만 가득채우고싶고 사춘이 땅사면 배아픈게 대한민국사람들이야,,,
익명 [16.09.15 02:42:19]신고(0)< /span>
그건 대한민국 사람만이 아니라 어디 사람이나 다 마찬가지야.
익명 [16.09.15 19:47:15]신고(0)< /span>
인간이기때문에?
익명 [16.09.16 19:54:30]신고(0)< /span>
ㅇㅇ
익명 [16.09.17 11:22:36]신고(0)< /span>
ㅇㅇ? 맞다는 예기여?
익명 [16.09.17 20:22:04]신고(0)< /span>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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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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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자가 더한다는 말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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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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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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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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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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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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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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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