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8.08.31 00:05:19]
ㅋㅋ
익명 [16.09.06 00:04:16]
시에요??
익명 [16.09.06 00:28:46]신고(0)< /span>
조지훈 박두진과 더불어 청록파 시인으로 유명한 박목월 시인의 시입니다. 나그네(강나루 건너서 밀밭길을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 길은 외줄기 남도 삼백리 술 익는 마을마다 타는 저녁놀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라는 시가 대중적으로 제일 많이 알려진 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남자라면 군대에서 몇번은 불렀을 군가 "전우"의 노랫말을 쓴 시인이기도 합니다.
익명 [16.09.06 00:57:19]신고(0)< /span>
그렇군요 ㄱㅅ
익명 [16.09.05 20:20:23]
설명까지 잘 봤습니다.
익명 [16.09.05 22:09:44]신고(0)< /span>
감사합니다.
익명 [18.08.31 00:05:19]
ㅋㅋ
익명 [16.09.06 00:04:16]
시에요??
익명 [16.09.06 00:28:46]신고(0)< /span>
조지훈 박두진과 더불어 청록파 시인으로 유명한 박목월 시인의 시입니다. 나그네(강나루 건너서 밀밭길을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 길은 외줄기 남도 삼백리 술 익는 마을마다 타는 저녁놀 구름에 달 가듯이 가는 나그네)라는 시가 대중적으로 제일 많이 알려진 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남자라면 군대에서 몇번은 불렀을 군가 "전우"의 노랫말을 쓴 시인이기도 합니다.
익명 [16.09.06 00:57:19]신고(0)< /span>
그렇군요 ㄱㅅ
익명 [16.09.05 20:20:23]
설명까지 잘 봤습니다.
익명 [16.09.05 22:09:44]신고(0)< /span>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