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18.09.01 01:49:24]
ㅋㅋ
익명 [16.10.07 01:46:39]
익명 [16.10.30 06:54:26]신고(0)< /span>
ㅋㅋㅋ
익명 [16.09.14 02:20:03]
ㄴㄴㄴㄴㄴ
익명 [16.09.19 02:36:21]신고(0)< /span>
당연히 안해주죠 ㅋㅋㅋ 왜 해줍니까.
익명 [16.10.07 01:46:56]신고(0)< /span>
익명 [16.10.30 06:54:32]신고(0)< /span>
익명 [16.10.30 06:54:40]신고(0)< /span>
ㄷㄷ
익명 [16.08.31 01:23:38]
모텔에서 빨래를 왜 해다 줍니까. 그런거 없습니다.
익명 [16.09.14 02:20:10]신고(0)< /span>
ㅇㅇㅇ
익명 [16.09.19 02:36:26]신고(0)< /span>
ㅇㅇ
익명 [16.10.07 01:47:01]신고(0)< /span>
익명 [16.08.12 23:49:00]
무슨 하숙방인가 빨래를 해다주게. 모텔에서 무슨 빨래. 그런 비용 포함 되어 있는거 아니구요 그런 소리 하면 나가라고 하세요. 노가다들이 노답이 많아요.
익명 [16.08.31 01:23:53]신고(0)< /span>
그러게요. 무슨 모텔에서 세탁해서 가져오라마라... 정신 나간듯.
익명 [16.09.14 02:21:17]신고(0)< /span>
익명 [16.09.19 02:36:34]신고(0)< /span>
그러게 ㅋㅋㅋ
익명 [16.10.07 01:47:26]신고(0)< /span>
익명 [16.10.30 06:54:46]신고(0)< /span>
익명 [16.07.17 04:55:43]
여인숙이나 그렇게 해주지 모텔에서 손님 빨래를 왜 해줘요 ㅋ 다 내보내 버려요. 다시는 받지말고.
익명 [16.08.31 01:23:59]신고(0)< /span>
익명 [16.10.07 01:47:31]신고(0)< /span>
익명 [16.10.30 06:54:51]신고(0)< /span>
익명 [16.04.19 00:17:45]
달방 주는곳은 모텔도 세탁해주는곳 많이 있습니다. 많이 봤는데요.
익명 [16.04.19 04:26:54]신고(0)< /span>
저흰 장기방 주는데 절대 세탁안해주는데요.세탁해주는모텔들은 요금되게비싸게받거나 아님 전혀 장사가안되는곳인가요..?전 장기방주는 모텔들중에 빨래 세탁해주는곳은 처음들어봐요...
익명 [16.04.22 12:36:16]신고(0)< /span>
그러다 딸방이 되어 ~ 딸도 쳐달라고 할 기세가 되것넹....... ㅎㅎ
익명 [16.08.12 23:49:39]신고(0)< /span>
모텔에서 세탁도 해준다구요? 몰랐네요. 저희는 달방 줘도 세탁은 그냥 세탁실에서 알아서 하라 그러는데.
익명 [16.08.31 01:24:21]신고(0)< /span>
와 장사 진짜 안되시나보네요. 세탁까지 해주고... ㄷㄷ
익명 [16.09.14 02:21:26]신고(0)< /span>
ㄷㄷㄷㄷㄷ
익명 [16.09.19 02:36:46]신고(0)< /span>
ㅎ
익명 [16.10.07 01:47:36]신고(0)< /span>
익명 [16.10.30 06:54:56]신고(0)< /span>
익명 [16.04.18 21:44:26]
25년전 지방 상주에 갔더니, 모텔급 보단 약간 낮은 여관급 수준 정도였는데......... 거긴 주인 아줌마 (엄청 젊었음) 남편 은 배타러 댕기고...... 혼자 보름인가 지내는데,,,, 말도 없이 내방 들어와 내 빤스등 속옷과 수건등 다 세탁후 방안에 두고 감...... 얇은 치마바람에 속옷이 비칠정도로 치마를 펄럭거리며,,,,,,,, 화장실에서 샤워할때도 들어와선 수건등 다 놓고감.......... 나도 모르게 샤워하다가 중지 ~~~ 척이 되더라........... ㅎㅎ
익명 [16.04.18 22:10:42]신고(0)< /span>
ㅋㅋㅋㅋㅋ엄청 외로웠나보군ㅋㅋ
익명 [16.08.12 23:49:57]신고(0)< /span>
익명 [16.08.31 01:24:41]신고(0)< /span>
ㄷㄷㄷㄷ
익명 [16.10.07 01:47:46]신고(0)< /span>
익명 [16.10.30 06:55:02]신고(0)< /span>
익명 [16.04.18 10:06:43]
염치와 개념이 실종된듯.
익명 [16.08.12 23:50:23]신고(0)< /span>
그런데 노가다들 중에 빨래 어디다 벗어놓냐고 빨아다 주는거 아니냐고 하는 노가다 진짜 있음. ㄷㄷ
익명 [16.08.31 01:24:50]신고(0)< /span>
그러게요
익명 [16.10.07 01:51:11]신고(0)< /span>
익명 [16.10.30 06:55:07]신고(0)< /span>
익명 [16.04.18 08:41:11]
이런 된장
익명 [16.08.31 01:24:58]신고(0)< /span>
미친 노가다
익명 [16.10.07 01:51:29]신고(0)< /span>
익명 [16.10.30 06:55:12]신고(0)< /span>
익명 [18.09.01 01:49:24]
ㅋㅋ
익명 [16.10.07 01:46:39]
ㅋㅋ
익명 [16.10.30 06:54:26]신고(0)< /span>
ㅋㅋㅋ
익명 [16.09.14 02:20:03]
ㄴㄴㄴㄴㄴ
익명 [16.09.19 02:36:21]신고(0)< /span>
당연히 안해주죠 ㅋㅋㅋ 왜 해줍니까.
익명 [16.10.07 01:46:56]신고(0)< /span>
ㅋㅋ
익명 [16.10.30 06:54:32]신고(0)< /span>
ㅋㅋㅋ
익명 [16.10.30 06:54:40]신고(0)< /span>
ㄷㄷ
익명 [16.08.31 01:23:38]
모텔에서 빨래를 왜 해다 줍니까.
그런거 없습니다.
익명 [16.09.14 02:20:10]신고(0)< /span>
ㅇㅇㅇ
익명 [16.09.19 02:36:26]신고(0)< /span>
ㅇㅇ
익명 [16.10.07 01:47:01]신고(0)< /span>
ㅋㅋ
익명 [16.08.12 23:49:00]
무슨 하숙방인가 빨래를 해다주게.
모텔에서 무슨 빨래. 그런 비용 포함 되어 있는거 아니구요
그런 소리 하면 나가라고 하세요.
노가다들이 노답이 많아요.
익명 [16.08.31 01:23:53]신고(0)< /span>
그러게요. 무슨 모텔에서 세탁해서 가져오라마라... 정신 나간듯.
익명 [16.09.14 02:21:17]신고(0)< /span>
ㅇㅇ
익명 [16.09.19 02:36:34]신고(0)< /span>
그러게 ㅋㅋㅋ
익명 [16.10.07 01:47:26]신고(0)< /span>
ㅋㅋ
익명 [16.10.30 06:54:46]신고(0)< /span>
ㅋㅋㅋ
익명 [16.07.17 04:55:43]
여인숙이나 그렇게 해주지 모텔에서 손님 빨래를 왜 해줘요 ㅋ
다 내보내 버려요. 다시는 받지말고.
익명 [16.08.31 01:23:59]신고(0)< /span>
ㅇㅇ
익명 [16.10.07 01:47:31]신고(0)< /span>
ㅇㅇ
익명 [16.10.30 06:54:51]신고(0)< /span>
ㅋㅋㅋ
익명 [16.04.19 00:17:45]
달방 주는곳은 모텔도 세탁해주는곳 많이 있습니다.
많이 봤는데요.
익명 [16.04.19 04:26:54]신고(0)< /span>
저흰 장기방 주는데 절대 세탁안해주는데요.세탁해주는모텔들은 요금되게비싸게받거나 아님 전혀 장사가안되는곳인가요..?전 장기방주는 모텔들중에 빨래 세탁해주는곳은 처음들어봐요...
익명 [16.04.22 12:36:16]신고(0)< /span>
그러다 딸방이 되어 ~ 딸도 쳐달라고 할 기세가 되것넹....... ㅎㅎ
익명 [16.08.12 23:49:39]신고(0)< /span>
모텔에서 세탁도 해준다구요? 몰랐네요. 저희는 달방 줘도 세탁은 그냥 세탁실에서 알아서 하라 그러는데.
익명 [16.08.12 23:49:39]신고(0)< /span>
모텔에서 세탁도 해준다구요? 몰랐네요. 저희는 달방 줘도 세탁은 그냥 세탁실에서 알아서 하라 그러는데.
익명 [16.08.31 01:24:21]신고(0)< /span>
와 장사 진짜 안되시나보네요. 세탁까지 해주고... ㄷㄷ
익명 [16.09.14 02:21:26]신고(0)< /span>
ㄷㄷㄷㄷㄷ
익명 [16.09.19 02:36:46]신고(0)< /span>
ㅎ
익명 [16.10.07 01:47:36]신고(0)< /span>
ㅇㅇ
익명 [16.10.30 06:54:56]신고(0)< /span>
ㅋㅋㅋ
익명 [16.04.18 21:44:26]
25년전 지방 상주에 갔더니, 모텔급 보단 약간 낮은 여관급 수준 정도였는데......... 거긴 주인 아줌마 (엄청 젊었음) 남편
은 배타러 댕기고...... 혼자 보름인가 지내는데,,,, 말도 없이 내방 들어와 내 빤스등 속옷과 수건등 다 세탁후
방안에 두고 감...... 얇은 치마바람에 속옷이 비칠정도로 치마를 펄럭거리며,,,,,,,, 화장실에서 샤워할때도 들어와선
수건등 다 놓고감.......... 나도 모르게 샤워하다가 중지 ~~~ 척이 되더라........... ㅎㅎ
익명 [16.04.18 22:10:42]신고(0)< /span>
ㅋㅋㅋㅋㅋ엄청 외로웠나보군ㅋㅋ
익명 [16.08.12 23:49:57]신고(0)< /span>
ㅋㅋㅋ
익명 [16.08.31 01:24:41]신고(0)< /span>
ㄷㄷㄷㄷ
익명 [16.10.07 01:47:46]신고(0)< /span>
ㅋㅋ
익명 [16.10.30 06:55:02]신고(0)< /span>
ㅋㅋㅋ
익명 [16.04.18 10:06:43]
염치와 개념이 실종된듯.
익명 [16.08.12 23:50:23]신고(0)< /span>
그런데 노가다들 중에 빨래 어디다 벗어놓냐고 빨아다 주는거 아니냐고 하는 노가다 진짜 있음. ㄷㄷ
익명 [16.08.31 01:24:50]신고(0)< /span>
그러게요
익명 [16.10.07 01:51:11]신고(0)< /span>
ㅇㅇ
익명 [16.10.30 06:55:07]신고(0)< /span>
ㅋㅋㅋ
익명 [16.04.18 08:41:11]
이런 된장
익명 [16.08.31 01:24:58]신고(0)< /span>
미친 노가다
익명 [16.10.07 01:51:29]신고(0)< /span>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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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