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명 [16.09.15 02:56:16]

    안하는듯 ㅎㅎ

  • 익명 [16.02.11 21:28:53]

    @ 기존에 급여보다 ~ 확실히 올려줘도 할까 ~ 말까인데,, 16년 구정도 지났음에도 아직도 우리의 똥 제조기 사장님들은

    여전히 악한 대우로 직원을 뽑으려고들 하고 있으니,, 이 업계도 이미 폐업의 슬럼가로 ~ 다른 분야에게 자리를 내줘야

    할듯 싶네요.. 머릿 속엔 이끼가 끼고, 뱃속엔 똥만 그득 쌓인 우리의 똥 제조기사장님들 ... 징그러워요~ ^^

    • 익명 [16.09.15 02:56:23]신고(0)< /span>

      ㅎㅎ

  • 익명 [16.02.11 14:24:43]

    숙박업소의 얼굴은 케셔죠~ 흐흐흐흐

    • 익명 [16.02.11 15:17:29]신고(0)< /span>

      정답 캐셔가 얼굴임 출근해서 화장하는 캐셔 언니는 미워 ~

    • 익명 [16.02.11 21:28:39]신고(0)< /span>

      캐셔직은 잠시 반짝하고 마는 꽃이고 진짜 얼굴은 지배인이란다..

    • 익명 [16.09.15 02:56:30]신고(0)< /span>

      ㅋㅋㅋㅋㅋ

  • 익명 [16.02.11 13:08:59]

    그 숙박업소에 지배인을 보면 그 ~ 업소의 얼굴인데.. 지배인을 보면 사장을 안봐도 보임..

    겉모습인 차림새를 보고 아는게 아니라,, 대화를 시켜보면,, 지배인이 무식한 자인지. 기본이 된 자인지.. 손님들도

    숙박비를 떠나,, 그 업소의 수준 레벨에 느껴진답니다..

    • 익명 [16.09.15 02:56:37]신고(0)< /span>

      ㅋㅋㅋ

  • 익명 [16.02.11 11:05:13]

    힘내라힘

    • 익명 [16.09.15 02:56:43]신고(0)< /span>

      ㅇㅇ

  • 익명 [16.02.11 05:36:47]

    네 그런거 같아요. 생각보다 능력없고 자기 안위만 생각하는 지배인이 많은것 같습니다.

    • 익명 [16.09.15 02:56:48]신고(0)< /span>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