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 관우 장비 [11.02.07 08:23:23]
ㅇㅇ
핑크빛러브~★ [10.10.13 19:31:30]
ㅋㅋㅋ
선녀와누워꾼 [10.07.22 10:34:45]
큭큭..ㅋㅋ
연꽁이 [10.07.22 01:14:42]
축하드립니다^^ 완전 부럽네요^^
★SuperMan★ [10.07.22 00:56:21]
축하드려요^^
눈뜨면밤 [10.07.21 23:09:35]
뭐 그런 거겠죠 ...뭐 별건 없는 겁니다 ..부러우면 지는거 a u ok?
멀뚱2 [13.10.31 12:11:15]신고(0)< /span>
식비는 사모가.. 한달에 한 두번정도 오는데.. 항상 무침나물만 가져오죠 이야기해도 들은체 만채구요.. 물론 여기 주방아줌마..가운개고.. 빨래 돌립니다 요즘 손님 없어서.. 잠만 자죠.. 그런데.. 여기 사장 사모가 못된 사람인데.. 본인도 대충해도 알고있어여 자기 못 짜르는거.. 사장사모랑 동거동락해서.. 그러니 뭐든 대충하죠..
비천a [10.07.21 20:45:24]
=ㅅ=
욱하는미녀 [10.07.21 20:27:19]
부러운 1人
필름막둥이 [10.07.21 19:07:09]
앗 !! 저도 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비상출구 [10.07.21 17:30:53]
우왕~ 완전 부럽다... 겁나 축하드려요 ^^
ㅇㅇ
ㅋㅋㅋ
큭큭..ㅋㅋ
축하드립니다^^ 완전 부럽네요^^
축하드려요^^
뭐 그런 거겠죠 ...뭐 별건 없는 겁니다 ..부러우면 지는거 a u ok?
식비는 사모가.. 한달에 한 두번정도 오는데.. 항상 무침나물만 가져오죠 이야기해도 들은체 만채구요.. 물론 여기 주방아줌마..가운개고.. 빨래 돌립니다 요즘 손님 없어서.. 잠만 자죠.. 그런데.. 여기 사장 사모가 못된 사람인데.. 본인도 대충해도 알고있어여 자기 못 짜르는거.. 사장사모랑 동거동락해서.. 그러니 뭐든 대충하죠..
=ㅅ=
부러운 1人
앗 !! 저도 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우왕~ 완전 부럽다...
겁나 축하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