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핑크빛러브~★ [10.09.14 01:16:22]

    ㅋㅋㅋ

  • 소호자 [09.10.15 12:47:59]

    저두 지금 농촌으로 가려고 예전부터 계획하고 있어요 자금이 없어서 지금은 돈 모으는중이지만 강원도로 약초와 버섯을 키울려고 공부도 하는데 어려움이 많네요 모두모두 미래를 위하여 아자 아자

  • 모텔리아 [09.10.15 11:01:14]

    그래서 채용정보란보면 주구장창 초보당번만 원하는 가게들이 많지요..

    적당히 구슬려서 막 부려먹을려는 업주들이 종종 있는듯 합니다..

  • 부처형 [09.10.15 03:44:37]

    저는 해본일중에 당구대 목도 했던게 제일 힘들었던거 같네요!
    참 이럲게도 사는구나!난 정말 작은일에 힘들다 투정했네!라고 반성 만이 했음!

  • Sin e 내린i [09.10.15 03:19:38]

    하루(그당시 13만원)일당받고 도망~~

  • 딸기맛농약 [09.10.15 02:44:41]

    예전보다 분명 수입이 줄고있는건 사실입니다만....
    때려치고 싶어도 할줄아는거 아무것도없고 갈데도없고....그래봐야 다시 모텔....
    대학나와도 전공 못살리고 전공살릴려고해도 나이들고....ㅎㅎㅎ...그래서 다시모텔...
    노가다도 하던사람이 하는겁니다....모텔일하던사람 십중팔구 노가다 며칠하다가 퍼져요..
    ......이상 제얘기 였습니다...ㅡ.ㅡ;

    제주도노가다가 정말 본좌인듯....
    한라산(5.18도로)에서 돌들고(30~40kg) 도로가로 나와서 트럭에 싫고...또 싫고...(10시간)
    하루(그당시 13만원)일당받고 도망~~ㅎㅎㅎ

  • Sin e 내린i [09.10.15 02:11:32]

    회사는 월급이라도 오르고 상여금 하고 인센티브라도 있지 이넘의 모텔은 강산이 바껴도 오랜세월동안 150 오히려 밑으로 내려가네........무슨넘의 직업이 이런 직업이 있어.......때려치던지 해야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