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빛러브~★ [10.09.13 13:40:42]
ㅋㅋㅋ
최강베팅 [09.10.01 16:34:14]
오늘지금햇어요우리는,.,
소호자 [09.09.30 22:52:23]
모텔이란게 참 서글픈 직업이군요 전 이런 걱정은 안해봣는데 여기 모텔일을 안해봐서리 다른데서는 차등적으로 주더라구요 일반 음식점 유흥쪽에서 일해서 한두달 된 사람은 10만정도 1년이상은 50만 그리고 직급에 따라 조금씩 틀리게 주거든요 보통 10~50정도 생각 하더라구요 제가 일한데서는요
깜직 [09.09.30 21:16:43]
휴 우린 장사가 잘안대서 줄라나 모르겟네요... 주셧으면 좋겟는데...장사가 안대니 달란소리도 몬하겟어요 ㅎㅎ
문따보니다른방 [09.09.30 20:28:52]
전 일하면 아예 기대도 안하는데 더러 주신 사장님도 많았지만 오히려 받으면 눈치가 보여서 (갈굼의 시작이죠 돈주고 생색내는거..) 전 돈보단 안받고 잠시나마 가계에 혼자있고 싶은생각... 제일 많이 받았던적이 60만원 주신 사장님 계셨는데 긍데 받고난 담달 건물주 바껴서 물갈이로인해 백수됨..
ㅋㅋㅋ
오늘지금햇어요우리는,.,
모텔이란게 참 서글픈 직업이군요 전 이런 걱정은 안해봣는데 여기 모텔일을 안해봐서리 다른데서는 차등적으로 주더라구요 일반 음식점 유흥쪽에서 일해서 한두달 된 사람은 10만정도 1년이상은 50만 그리고 직급에 따라 조금씩 틀리게 주거든요 보통 10~50정도 생각 하더라구요 제가 일한데서는요
휴 우린 장사가 잘안대서 줄라나 모르겟네요...
주셧으면 좋겟는데...장사가 안대니 달란소리도 몬하겟어요 ㅎㅎ
전 일하면 아예 기대도 안하는데 더러 주신 사장님도 많았지만 오히려 받으면 눈치가 보여서 (갈굼의 시작이죠 돈주고 생색내는거..) 전 돈보단 안받고 잠시나마 가계에 혼자있고 싶은생각...
제일 많이 받았던적이 60만원 주신 사장님 계셨는데 긍데 받고난 담달 건물주 바껴서 물갈이로인해 백수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