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까리 [14.11.15 07:56:22]
누구도 물어보지 않았는데 혼자 말하시네 얼마나 잘낫기에 그러는지 카톡가서 봤는데 누가봐도 마흔으로 보이시더만 사진찍을때마다 입술을 꽉 깨물고 찍으시는거 보니 이가 없으신가?
아우르 [14.11.15 07:04:43]
드라콜라님이 증인입니다.
누구도 물어보지 않았는데 혼자 말하시네 얼마나 잘낫기에 그러는지 카톡가서 봤는데 누가봐도 마흔으로 보이시더만 사진찍을때마다 입술을 꽉 깨물고 찍으시는거 보니 이가 없으신가?
드라콜라님이 증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