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자리유스텝 [15.06.08 11:03:15]
활추48
멀뚱E [14.09.30 01:00:45]
저도 너무심한간섭에 도가지나쳐서 몇번이나 그만둔다고 말할때마다 업주가 잡더군요. 직원이 근무하는 일에대한 개념조차도 모르던 업주였습니다. 근데 결국은 그만뒀습니다. 그건 절대 안고쳐지더군요. 더이상은 화병도질거같아서 걍 미련없이 나왔습니다.
fwfwefwe [14.09.29 08:31:57]
괜찮은 오너분인거같네요
활추48
저도 너무심한간섭에 도가지나쳐서 몇번이나 그만둔다고
말할때마다 업주가 잡더군요. 직원이 근무하는 일에대한
개념조차도 모르던 업주였습니다. 근데 결국은 그만뒀습니다. 그건 절대 안고쳐지더군요. 더이상은 화병도질거같아서
걍 미련없이 나왔습니다.
괜찮은 오너분인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