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태자7600 [14.04.02 09:08:09]
으앙!! 어제 저도 한번 속았어요경기도에서 근무하는 친구가 이일 그만둔다고요너무나 진지하게 말하는지라 믿었더니나중에 뭐라했는지 아세요 오늘이 무슨날이녜요
멀뚱2 [14.04.01 22:28:40]
저는 거짓말했다가 욕들어 먹을뻔했어요..ㅋㅋ
생수재탕왕 [14.04.01 22:20:52]
사는게 다들 힘들어서 그런듯, 팍팍한삶에 많이들 피곤하고 지친듯, 내어릴적엔 만우절이면 웃고 떠들고 거짓말하고 만우절이라고하면 같이 깔깔대고 했는데, 님도 봄이오니 꽃을 꼭 손으로 만져보세요.
지옥의문 [14.04.01 15:16:34]
전저번주 로또 5등당첨 1등은바라지는않지만 사실2등이라도 내심 생각하고있었는데 당첨이안되네요 ㅜ.ㅜ
으앙!! 어제 저도 한번 속았어요경기도에서 근무하는 친구가 이일 그만둔다고요너무나 진지하게 말하는지라 믿었더니나중에 뭐라했는지 아세요 오늘이 무슨날이녜요
저는 거짓말했다가 욕들어 먹을뻔했어요..ㅋㅋ
사는게 다들 힘들어서 그런듯, 팍팍한삶에 많이들 피곤하고 지친듯, 내어릴적엔 만우절이면 웃고 떠들고 거짓말하고 만우절이라고하면 같이 깔깔대고 했는데, 님도 봄이오니 꽃을 꼭 손으로 만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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