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비행기가 대부분 중고로 이루어져있다.
비행기는 아무나 쉽게 거래할수없고 비행기를 전문으로 거래하는 전문인에게 의뢰를 하여야만
판매를 할수있습니다. 뭐 정비나 등등..이런게 통과 되어야만 판매가 되겠지만서도
좀 불안하긴하죵?;;
둘째 작다!. 저가 항공사에서 보내주는 비행기는 대부분 소형입니다.
스크류 나 난기류 또한 저기압성돌풍 에 매우 취약합니다.
(그렇다고 사고나는건 아닙니다. 드라이버의 능력이겠죠)
셋째. 마켓플라이스... 내시간은 결국 잠잘시간밖에없습니다.
하루왼종일 쇼핑몰만 돌아댕깁니다.
쓸모없는것들을 잔뜩팔아재끼는데 정말 포장이 예술입니다.
명품인거 같은데 사실은 아닙니다. 루이뷔통의; V와L자에서 L자 머리가 수직으로
떨어져있다거나 하는 누가봐도 짝퉁이지만 정신없게만들면 그냥 파는겁니다.
파는이들은 절대 명품이니 브랜드니 하는 소리안합니다.
눈탱이맞으면 어쩔수 없는거죠..
19만4천원의 비밀..두둥!!(여행사일 경우)
첫째 비행기가 대부분 중고로 이루어져있다.
비행기는 아무나 쉽게 거래할수없고 비행기를 전문으로 거래하는 전문인에게 의뢰를 하여야만
판매를 할수있습니다. 뭐 정비나 등등..이런게 통과 되어야만 판매가 되겠지만서도
좀 불안하긴하죵?;;
둘째 작다!. 저가 항공사에서 보내주는 비행기는 대부분 소형입니다.
스크류 나 난기류 또한 저기압성돌풍 에 매우 취약합니다.
(그렇다고 사고나는건 아닙니다. 드라이버의 능력이겠죠)
셋째. 마켓플라이스... 내시간은 결국 잠잘시간밖에없습니다.
하루왼종일 쇼핑몰만 돌아댕깁니다.
쓸모없는것들을 잔뜩팔아재끼는데 정말 포장이 예술입니다.
명품인거 같은데 사실은 아닙니다. 루이뷔통의; V와L자에서 L자 머리가 수직으로
떨어져있다거나 하는 누가봐도 짝퉁이지만 정신없게만들면 그냥 파는겁니다.
파는이들은 절대 명품이니 브랜드니 하는 소리안합니다.
눈탱이맞으면 어쩔수 없는거죠..
세부보단 제주도나 거제도를 가보심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거제도는 언니들이 참 놀러를 많이옵니다.
삼삼오오 모여있는 언니들과 추운겨울 핫하게 보내보세요!!
싸긴한데 영 불안하더라구요
많이 비행기가 흔들 거린다는.ㅎㅎ..개인적으로 저가라 좋긴 한대 타보니 불안해서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