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팬티소년 [13.12.16 20:46:31]

    하하하 남자들은 역시. 군대이야기

  • 몽진이 [13.12.16 10:07:39]

    전 군대에서 통신병이였고.. 통신반장이 동갑이였어요 지금은.. 그냥 친구사이로 지내요~ 술한잔 마시면서
    그냥 친한친구사이로~~ 나이먹고 늦게 가서 군대를.. 선후임들도 그냥 형~ 하고 불러요~~
    그게 그냥 제일 편할듯~

  • 황태자7600 [13.12.16 09:14:00]

    군대시절은 군대시절이고 현실은 현실 아닌가요?

  • 수지니꼬봉 [13.12.15 18:48:23]

    필승740기입니다 ㅡ..ㅡ;;

  • 황태자7600 [13.12.15 00:09:34]

    해병대는 특히 심하더라구요 나름대로의 자부심때문인듯
    참고로 저는 특전사(공수부대) 나왔거든요
    특전사는 장교따로 부사관따로 병따로 얼키고 설킨게 많아요
    논산훈련소에서 착출되어 공수부대에 들어가 고생만 ㅈ 빠지게 하다 나왔어요
    그곳은 병들이 살아갈수 없는 아주 지독한 ㅈ 같은 체제 거든요
    나름대로 특전사는 매력도 있었지만 부사관체제라 그시절 생각하면 지금도 치가 떨립니다
    에이 군대예기 나오니까 나도 모르게 엉뚱한것만 주절주절 ㅎㅎ

  • 바보같은내게 [13.12.14 22:51:50]

    허망적모임 곧사라지실듯 현실마춰사시는게 답이아닐까요?
    님 아래기수가 사장님이시고 님이종업원일경우도 생길수있을텐데 그럼 기셔야죠ㅋㅋ그게현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