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돈에 손님돈에 가게 금고에 있는돈까지 ...갖고 도망갔는데
아직도 안잡혔지만 곧 잡혀서 형사처벌받을건데...
언제까지 숨어살수있을지 ...
고작몇백가지고 평생을 숨어서 살아가는게 억울할것같은데 ...
전주출신 어머니는 서점운영
도박중독
어플안하는곳 골라서 일할수도있지만 언젠간잡힐건데 ...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등록일 |
|---|---|---|---|---|
| 8923 | 천년을 넘어 그대를 기다리네(12) | 익명 | 1567 | 25.01.16 |
| 8922 | 노답(16) | 익명 | 1573 | 25.01.16 |
| 8921 | 바람결에 들려오는 속삭임(20) | 익명 | 1487 | 25.01.15 |
| 8920 | 피리의 선율이 (20) | 익명 | 1597 | 25.01.14 |
| 8919 | 바람의 노래(20) | 익명 | 1536 | 25.01.14 |
| 8918 | 그대가 어디있을지라도(15) | 익명 | 1666 | 25.01.13 |
| 8917 | 하늘에 새긴 자식의 이름(22) | 익명 | 1523 | 25.01.13 |
| 8916 | 바위가 무거우면(17) | 익명 | 1525 | 25.01.12 |
| 8915 | 우는 채소는(10) | 익명 | 1641 | 25.01.12 |
| 8914 | 그대요 날 (10) | 익명 | 1529 | 25.01.12 |
| 8913 | 그대요 날 (12) | 익명 | 1413 | 25.01.12 |
| 8912 | 심심합니다 배고픕니다(16) | 익명 | 1700 | 25.01.12 |
| 8911 | 수도없이 밤을지새우며(24) | 익명 | 1765 | 25.01.12 |
| 8910 | 갱심아 너 그렇게 살지 마(10) | 익명 | 1516 | 25.01.12 |
| 8909 | 71살 할머니 직원은 어떤가요?(16) | 익명 | 1633 | 25.01.12 |
| 8908 | 아직도 민주당이냐(43) | 익명 | 1612 | 25.01.12 |
| 8907 | 최저 시급도 주지 않는 호텔에서 당장(27) | 익명 | 1645 | 25.01.12 |
| 8906 | 주말 수고하셨습니다 (16) | 익명 | 1487 | 25.01.12 |
| 8905 | 시간을 넘어 내게 다가오네(21) | 익명 | 1511 | 25.01.12 |
| 8904 | 여기도 극우애들이 판치네(17) | 익명 | 1517 | 25.0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