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업을 사랑하는 일인입니다..
일이 자리가 잡혀 거의 일년만에 들어와봤네요..
안타깝습니다.. 여전히 변하지않았네요.. 솔직히 먼저 말씀드릴께요 노동청 가고 그런거 다 좋은데
처음부터 그런업장을 왜가세요?? 그냥.. 본인의 인생을 갉아 먹는겁니다.. 장사가 잘안돼거나 사장이 경영마인드가 부족해서
월급을 덜준다고 올리는데.. 그런데가서 뭐 배울게 있을까요? 돈이야 몇푼 더 벌겠죠.. 신고하니까..
그러면 솔직히 인맥이라고 생기는게 있을까요? 그냥 항상 제자립니다.. 어떻게 어디가서 노동부에 신고해서 돈타먹어야지..
그러고 나이 한 50먹으면 뭐하실꺼같아요?? 처음부터 그런업장 가지도 마세요.. 간다고해도 배울게 없으면 나오시고
정말 내 능력이 그것밖에 안된다 싶으면 사장이나 주변사람들 인맥넓혀서 뭐라도 하나 해볼생각을 해보세요..
평생 노동청가서 고발하는거.. 좋지요 돈타니까.. 근데 그게 주 목적이 돼면 사람인생이 힘들어지는것같아요..
일하면서도 항상 노동청가서 고발해야지.. 이런생각하면 정신병오죠.. 당장 돈이 너무 급한거 같으면 모르겠지만..
그니까 애초에 가지말고 본인 발전할 생각을 하는게 우선인것 같습니다.. 스스로 발전해서 몸값을 올리는게 우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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