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수다방

커뮤니티운영정책

"실패가 두려워요"…韓 청년들 집에 숨은 이유, 외신도 주목
익명등록일2024.05.27 09:51:36조회2,742

	

미국 CNN은 25일(현지시간) '움츠러드는 삶:일부 아시아 젊은이들이 세상에서 물러나는 이유'(A shrinking lifeWhy some Asian youth withdraw from the world)라는 제목으로 '은둔형 청년'들에 대해 집중적으로 보도했다.

2022년 기준 한국의 19~32세 인구 중 2.4%가 은둔형 외톨이로 파악된다고 전했다. 24만4000명 규모다. 허지원 고려대 심리학과 교수는 은둔 청년이 증가하는 이유로 MZ세대(1980~2000년대 초 출생)의 ‘완벽주의적 걱정’을 꼽았다. 비판에 민감하고 지나치게 자기 비판적이며 실패를 두려워하며 새로운 시도를 했지만,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할 경우에는 매우 낙담하고 불안해한다는 것이다.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등록일
8263 naver say(23) 익명 2002 24.08.06
8262 막바지 휴가철입니다(27) 익명 1935 24.08.06
8261 난 이런 지배얀도 밨다(41) 익명 2036 24.08.06
8260 흔히 하는 사장들 실수 2(22) 익명 2132 24.08.06
8259 흔히하는 사장들 실수(21) 익명 2067 24.08.06
8258 낙하산이 왠 말이냐(32) 익명 1911 24.08.06
8257 어휴 재수탱이(22) 익명 2032 24.08.06
8256 가을아 빨리 와라(27) 익명 2005 24.08.06
8255 여러분 시원하게(50) 익명 2042 24.08.06
8254 부장이 각층 계단 쓰레기를 가지고 오다 (65) 익명 2098 24.08.06
8253 그만둔 청소이모가 동양화를 하러 온다(52) 익명 1932 24.08.06
8252 드뎌 지 R 맞은 청소이모가 그만뒀다(67) 익명 2068 24.08.06
8251 사람이 좋은거냐(11) 익명 1975 24.08.06
8250 사람이 좋은거냐(15) 익명 1879 24.08.06
8249 날씨 덮운데(20) 익명 2112 24.08.06
8248 우리 호텔엔 30kg 되는 택배 등이 많이 오는데(38) 익명 1964 24.08.06
8247 하루에 분실물 전화 몇번오나요(24) 익명 2574 24.08.06
8246 언제 과장돼구 부장되노(22) 익명 1754 24.08.06
8245 사장 동생 월급줘야해(35) 익명 1831 24.08.06
8244 차사장(37) 익명 1900 24.08.06
주식회사 호텔업디알티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691 대륭테크노타운20차 1807호 | 대표이사: 이송주 | 사업자등록번호: 441-87-01934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금천-1204 호
| 직업정보: J1206020200010 | 고객센터 1644-7896 | Fax : 02-2225-8487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HotelDRT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