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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2.11.14 18:3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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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공대 용접학과 전공인 내가 진단 내려줄께요

    그런증세는 우울증 증세입니다
    시간이 좀지나면 불면증까지 찾아오고 겹치고 겹쳐 식욕도 떨어지고 삶이 흥이 안나면서 자신을 한탄 하기 시작합니다

    우울증 잊으려고 폭음을하게 되고 수면을 취하기 위해 매번 술에 의지해서 잠을청합니다

    그게 점점 쌓이다 보면 증세는 더더욱 심각해지고 사람 성향 마다 다르겠지만

    결국 삶에 끈을 놓는 사람도 발생합니다

    이런 증세는 요즘같은 시기 환경적 요인도 큽니다

    본인이 조아하는 취미 생활 찾아 활동하는것도 치료에 도움되고(돈 아깝다고 생각 마시고) 꽉막힌 방안에 넘 있지 마시구 자꾸 밖으로 나가세요

    계획짜서 혼자 여행 떠나는걸 적극추천합니다

    여행코스 모르면 댓글다시면 힐링하기 조은데 추천해 드릴께요
    9
    익명 (22.11.15 10:15:34) 답글 신고(0)
    너는 정신병원 추천 드립니다.
    익명 (22.11.16 12:28:56) 답글 신고(0)
    너도 참 할일 없다.
    익명 (22.11.17 12:29:01) 답글 신고(0)
    용접이나 잘 하자.
    익명 (22.11.18 11:55:09) 답글 신고(0)
    재미있는분이네 ㅋㅋ
    익명 (22.11.24 14:12:48) 답글 신고(0)
    그래요.
    익명 (22.11.27 14:39:28) 답글 신고(0)
    용접이나 열심히 해라.
    익명 (22.12.01 21:24:56) 답글 신고(0)
    어디가 좋은가요?
    익명 (22.12.04 19:18:17) 답글 신고(0)
    용접 하세요.
    익명 (22.12.11 04:15:08) 답글 신고(0)
    ㅠㅠ
  • 익명 (22.11.14 15:39:19)

    신고(0)

    야.. 너 그거 쉽게 넘기지말고 정신과 상담 받아봐. 우울증 초기일수도 있어.
    8
    익명 (22.11.15 10:16:05) 답글 신고(0)
    그러게.
    익명 (22.11.16 12:30:06) 답글 신고(0)
    알겠습니다.
    익명 (22.11.17 12:29:29) 답글 신고(0)
    ㅠㅠ 우울증?
    익명 (22.11.24 14:13:16) 답글 신고(0)
    아라써ㅗㅇ.
    익명 (22.11.27 14:40:01) 답글 신고(0)
    알았어.
    익명 (22.12.01 21:25:37) 답글 신고(0)
    감사합니다 그럴게요.
    익명 (22.12.04 19:19:37) 답글 신고(0)
    알았어
    익명 (22.12.11 04:15:23) 답글 신고(0)
    ㅇㅇ
  • 익명 (22.11.14 10:31:20)

    신고(0)

    뭐가 있는지는 니가 잘 알겠지.
    8
    익명 (22.11.15 10:16:49) 답글 신고(0)
    그래 조용히 자신을 돌아보자
    익명 (22.11.16 12:30:52) 답글 신고(0)
    그래 맞아.
    익명 (22.11.17 12:30:53) 답글 신고(0)
    솔직하게 털어놓자.
    익명 (22.11.18 11:56:31) 답글 신고(0)
    그렇겠지?
    익명 (22.11.24 14:14:32) 답글 신고(0)
    그래.
    익명 (22.11.27 14:40:49) 답글 신고(0)
    알았어.
    익명 (22.12.01 21:28:12) 답글 신고(0)
    잘 모르겠어요 ㅠ
    익명 (22.12.11 04:15:44) 답글 신고(0)
    ㅠㅠ
  • 익명 (22.11.13 16:33:43)

    신고(0)

    감당 할 짓만 해.
    11
    익명 (22.11.14 10:32:37) 답글 신고(0)
    그래 맞다.
    익명 (22.11.15 10:17:21) 답글 신고(0)
    뭘 감당 할 짓만 하라는건지?
    익명 (22.11.16 12:31:39) 답글 신고(0)
    무슨 소리?
    익명 (22.11.17 12:31:22) 답글 신고(0)
    너도.
    익명 (22.11.18 11:58:22) 답글 신고(0)
    뜬금없네
    익명 (22.11.22 17:14:29) 답글 신고(0)
    그래.
    익명 (22.11.24 14:15:03) 답글 신고(0)
    그래.
    익명 (22.11.27 14:42:11) 답글 신고(0)
    오케이
    익명 (22.12.01 21:33:19) 답글 신고(0)
    감당 못할짓 한게 업는데?
    익명 (22.12.04 19:21:05) 답글 신고(0)
    그래.
    익명 (22.12.11 04:16:01) 답글 신고(0)
    ㅠㅠ
  • 익명 (22.11.13 12:56:45)

    신고(0)

    사회가 안정이 안되고
    너무 큰 참사가일어나서
    그럴거예요.
    저도 티브이 보기가 불편해요.
    11
    익명 (22.11.14 10:33:34) 답글 신고(0)
    그렇군요 ㅠㅠ
    익명 (22.11.15 10:18:00) 답글 신고(0)
    사회가 안정적이었던 때가 있나? 다 그 당시엔 무슨 일이 있었어.
    익명 (22.11.16 12:32:57) 답글 신고(0)
    안보면 되자너?
    익명 (22.11.17 12:33:02) 답글 신고(0)
    그래요ㅠ
    익명 (22.11.18 11:59:13) 답글 신고(0)
    아무것도 보지 말자 ㅋ
    익명 (22.11.22 17:14:57) 답글 신고(0)
    안봅시다.
    익명 (22.11.24 14:18:38) 답글 신고(0)
    네.
    익명 (22.12.01 21:34:46) 답글 신고(0)
    저도요 ㅠㅠ
    익명 (22.12.04 19:22:50) 답글 신고(0)
    그래유
    익명 (22.12.04 19:24:07) 답글 신고(0)
    저도 그렇네요.
    익명 (22.12.11 04:16:19) 답글 신고(0)
    ㅋㅋ
  • 익명 (22.11.13 12:47:08)

    신고(0)

    불안 증상 있으신거 같네요. 아니면 마음속에 뭐 걱정되는걸 표현 못하시는거 아닐까 싶은데요?
    9
    익명 (22.11.14 10:37:24) 답글 신고(0)
    그게 뭘까요...
    익명 (22.11.14 18:40:07) 답글 신고(0)
    금전적인것 빚만 업어도 그런증세는 안생기는데
    익명 (22.11.15 10:22:32) 답글 신고(0)
    뭐 빚 생겼나?
    익명 (22.11.16 12:33:47) 답글 신고(0)
    그런거 같아요.
    익명 (22.11.17 12:33:45) 답글 신고(0)
    표현을 하자 속 시원하게.
    익명 (22.11.18 11:59:59) 답글 신고(0)
    맞아요 불안증상 있음.
    익명 (22.11.24 14:20:05) 답글 신고(0)
    그래요
    익명 (22.12.01 21:36:17) 답글 신고(0)
    그런거 같아요 ㅠㅠ?
    익명 (22.12.11 04:16:42) 답글 신고(0)
    ㅇㅇ
  • 익명 (22.11.13 10:22:05)

    신고(0)

    칼질 하셨어요?
    11
    익명 (22.11.13 12:48:14) 답글 신고(0)
    사람들이 다 너 같이 일하지 않아요.
    익명 (22.11.14 10:39:40) 답글 신고(0)
    생각하는게 참..
    익명 (22.11.14 12:10:38) 답글 신고(0)
    너같은 사람때문에 착한 당번 피해보는거야 시대가 어떤시대인데 칼질말하니...쯥쯥~
    익명 (22.11.15 10:23:18) 답글 신고(0)
    댓글 쓰는거 보면 평소 어떤 생활을 하는지 보인다.
    익명 (22.11.16 12:34:28) 답글 신고(0)
    내가 너냐?
    익명 (22.11.17 12:34:56) 답글 신고(0)
    아니오.
    익명 (22.11.18 12:00:54) 답글 신고(0)
    아니요
    익명 (22.11.24 14:23:27) 답글 신고(0)
    no
    익명 (22.12.01 21:36:55) 답글 신고(0)
    아닌데요.
    익명 (22.12.04 19:25:09) 답글 신고(0)
    노노노
    익명 (22.12.11 04:17:02) 답글 신고(0)
    ㄴㄴ
  • 익명 (22.11.12 22:34:02)

    신고(0)

    한잔하고 푹자요
    내일의 해는 또다시 뜹니다
    10
    익명 (22.11.13 00:26:14) 답글 신고(0)
    장철웅 네일은 해가뜬다 검색해봐라 들어봄 좋아질꺼다,
    익명 (22.11.13 12:49:04) 답글 신고(0)
    그래요. 한잔하고 푹 자야겠네요.
    익명 (22.11.14 10:41:44) 답글 신고(0)
    고맙습니다.
    익명 (22.11.15 10:24:21) 답글 신고(0)
    장철웅이 누군데?
    익명 (22.11.16 12:35:29) 답글 신고(0)
    술이 다가 아니다.
    익명 (22.11.17 12:37:47) 답글 신고(0)
    내일 해 뜨면 문제 해결 되나요?
    익명 (22.11.18 12:02:21) 답글 신고(0)
    그렇게 해볼게요.
    익명 (22.11.24 14:44:37) 답글 신고(0)
    z네 알겠어요.
    익명 (22.12.01 21:38:05) 답글 신고(0)
    그래요 고맙습니다.
    익명 (22.12.04 19:26:06) 답글 신고(0)
    ㅋㅋㅋㅋ
  • 익명 (22.11.12 10:04:55)

    신고(0)

    축하드립니다. 임신입니다.
    9
    익명 (22.11.13 12:50:51) 답글 신고(0)
    이런 비잉신도 살아가는거 보면 힘이난다.
    익명 (22.11.14 10:42:32) 답글 신고(0)
    너는 한심해서 말이 안나오네 ㅋㅋㅋㅋ
    익명 (22.11.15 10:25:00) 답글 신고(0)
    .........
    익명 (22.11.16 12:36:52) 답글 신고(0)
    어휴ㅜ.....
    익명 (22.11.17 13:43:46) 답글 신고(0)
    ㅜㅜ
    익명 (22.11.18 12:03:03) 답글 신고(0)
    당신도 정상이 아닌거 같아요.
    익명 (22.12.01 21:39:47) 답글 신고(0)
    머래냐?
    익명 (22.12.04 19:27:04) 답글 신고(0)
    ??? 돌았ㅇ누?
    익명 (22.12.11 04:17:24) 답글 신고(0)
    ㅋ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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